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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자: 2007.9.18    조회: 4562
070911_푸르덴셜.pdf(270 KB)
< 푸르덴셜 >해외 생산물량 증가 + 신규 성장 동력 확보

* 신규투자로 성장동력 확보

 

- 천진공장에 추가적인 투자를 집행할 계획. 이를 통해서 Case 생산능력의 증설과

   EMS 생산설비의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의 효율적인 생산을

   위해서 Case업체를 보다 확대 활용할 것으로 예상됨.

 

- 케이스 이외에도 추가적인 사업 확대를 모색 중인데, Coating업체의 인수를 통해서

   제품믹스를 보다 다양하게 전개할 계획. CB를 통해서 지분을 42% 확보하였는데,

   향후 유상증자를 통해서 추가적으로 확보할 것으로 예상됨. 이를 통해서 핸드폰뿐만

   아니라 건축자재, 자동차 시장으로의 진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본격적인

   매출의 발생시기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적이지는 않음.

 

* 삼성전자의 변화는 수익성 확보에 긍정적

 

- 삼성전자는 최근 부품의 품질에 대해서 보다 완화된 기준을 적용하기 시작.

   이로 인해서 부품업체들의 불량률이 낮아지고, 원재료에 대한 부담도 크게 완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반면, 이는 삼성전자의 핸드폰 부품에 대한 Global Sourcing의

   기반을 마련하는 변화로 판단됨. 이로 인한 케이스업체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전망이지만, 기타 부품의 경우 해외부품 업체의 채택률이 점차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

 

- 삼성전자는 부품업체의 원재료 구매에 대해나 재량권을 부여. 아직 전 부품으로 확대된

   것은 아니고 일부 부품에 대해서 적용이 시작된 것이지만 수익성 개선에는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됨. 처음은 레진부터 시작할 전망.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5,000원 유지

 

1) EMS의 생산으로 추가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는 점.
2) 중국 공장의 매출의 개선.
3) 삼성전자의 단가인하 압력으로 영업이익률은 하락하겠지만 전체 매출규모의 증가를

    통해서 지속적인 순이익의 증가는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
4) 신규 사업을 통한 성장 가능성이 기대되기 때문.